우연한 기회에 이산화염소를 알게되어 2년 넘게 이산화염소를 사용하고 있고 그 장점을 널리 홍보하는 중입니다.
물론 환경에도 직접적인 영향이 있어 글을 올립니다.
몇가지 환경관련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발전소들은 주로 해안가에 시설되어 있습니다. 시설의 냉각을 위해 엄청난 량의 냉각수를 바다에서 끌어올려 사용하는데요. 문제는 흡입파이프에 걸름 망이 있어도 따개비가 달라 붙어 관이 좁아들어 이것을 방지하기 위해 보통 하루 8톤 가량의 염소소독제를 방류한다는 것입니다. 당연히 근처에 기형고기가 생기겠죠.
잘 아시겠지만 락스 등 일반 염소소독제의 문제는 심각합니다.
600여종의 부산물을 생성시키는 데 대부분이 환경물질이란 것이죠.
락스를 사용하시다 옷에 한방울만 튀어 보세요. 금새 하얗게 변색되어 버립니다.
그 독성이 대단한 것입니다.
또 한 예로 수영장의 경우 오존과 염소를 사용하는데요. 오존은 발암 위험성 때문에 시설만 해 놓고 거의 사용치 않고 있으며 사실상 염소만을 사용하기 때문에 그 또한 문제가 심각합니다. 산모의 경우 수영장을 계속적으로 다니 것은 기형아 출산의 위험이 있으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염소가 증발되며 폐에 흡입되는 양이 보도에 의하면 담배 5가피의 연기를 동시에 흡입하는 거나 같다고 합니다.
식당은 어떠할 까요? 현재 우리나라 식당에서 사용하는 세제들 역시대부분 염소계 소독제입니다.
탕기를 불에 올려보시면 하얗게 그으름이 생깁니다. 잔류된 염소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횟집에서 너무나 자주 농약성분 등 독성제들을 사용하다보니 그 심각성을 인식하고 식양청에서 2008년부터 이산화염소를 사용토록 규정하였습니다.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흔히 접하는 살균소독제, 세제들은 대부분 염소계열 소독제입니다.
(안정화이산화염소 역시 이산화염소는 아주 극소량만 혼합한 것으로 사실상 염소소독제라 할 수 있습니다. 더구나 안정화란 단어를 앞에 붙인 상술이 놀라울 뿐입니다.)
몇가지 열거했지만 그 폐해가 보통 심각한 것이 아닙니다.
과일, 채소에 잔류된 것은 물론이고 주방, 산업체 등에서 흘러나온 것들은 토양을 오염시키고 강으로, 바다로 흘러 결국 우리의 입으로 다시 돌아 옵니다. 발암물질의 생성도가 높고 기형아 출산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이산화염소는 미국 등에서 의사들이 구취제거에 좋다하여 가글에 사용토록 권장하고 있을 정도로 안전하고 WHO, FDA, KFDA에서 다 인정한 것입니다.
미국의 탄저태러시에도 이산화염소로 대응하였습니다.
개인적인 소견으론 최근 신종플루에방에도 적극적으로 권장하고 싶습니다.
이미 AI(조류인플루엔자)에 효과가 있다고 보고되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각 기관이나 공항 등에 이산화염소발생기를 설치 가글하고 손을 씻을 수 있도록 하며 출입구 등에는 에어샤워 기능을 추가한다든지...
가정에서도 사용하면 더욱 좋겠습니다.
정말 안타깝습니다.
이산화염소는 살균 소독(염소소독제 보다 살균력이 5배이상 강력함)은 물론 과일 야채에 묻어있는 중금속을 떨어트리는 기능(파이프에 쌓이는 찌거기 포함)이 있으며 탈취력이 아주 뛰어납니다.
지하수의 경우 1ppm으로 먹는물로 사용토록 식약청에서 규정하였습니다.
사용용도는 너무 무궁무진해서...
첨부하는 화일과 카페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cafe.daum.net/ClO2
ECOSIA00-J-ex001.pptECOSIA00-J-ex002.ppt
이산화염소의 적극적인 활용으로 지구 환경과 인류 건강에 도움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이산화염소의 적극적인 활용으로 지구 환경과 인류 건강에 도움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